UPDATE : 2023.3.24 금 17:33
상단여백
HOME 군정뉴스 헤드라인
예천군, 지역 문화자원 활용으로 문화관광 1번지 도약주민 문화향유 충족을 위한 다양한 관광상품 개발, 각종 인센티브로 관광객 유인
정지수 기자 | 승인 2023.02.02 10:25

[경북채널뉴스=정지수 기자]예천군은 지역의 특색있는 다양한 문화관광콘텐츠 신규 발굴로 ‘찾고 싶은 곳, 머물고 싶은 곳. 문화관광 1번지 예천’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 운영, 지역 전통문화 보존, 관광개발 사업 등을 추진한다.

▲ 주민 문화향유 충족, 다양한 문화예술행사 개최
지역예술인과 주민의 다양한 문화 욕구 충족, 새로운 문화예술 창달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예천문화관광재단, 예천문화원, 예천예총 등을 중심으로 지역문화예술의 가치를 드높일 계획이다.

특히, 국가무형문화재 예천통명농요 보존회를 중심으로 지역민들이 쉽게 접할 수 없었던 국가 및 지방무형문화재를 비롯한 전국의 전통민속예술, 창작국악단체 그리고 신진예술인들의 교류 공연과 체험마당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의 활력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대구경북 청소년들의 끼와 열정을 표출시키고 건전한 여가 선용의 장을 마련하며 건전한 놀이문화를 만들기 위해 대구·경북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지역 문화유산 전승 보전 및 가치 제고
문화재 관리·보수사업으로 소중한 지역 문화유산의 원형복원과 체계적 보존관리로 고유 문화유산을 전승?보존함은 물론 문화적 자긍심과 가치를 증대시킨다는 방침이다.

예천 개심사지 오충석탑 국보승격, 예천 용문사 목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 및 설법상 국보승격을 추진해 역사적·학술적·예술적 가치가 높은 예천 문화유산의 문화적 가치를 제고하고 역사, 문화 도시로 위상을 드높인다.

▲ 관광콘텐츠 발굴 및 인센티브 운영
지속 가능한 체류형 문화관광 육성을 위해 권역별 핵심 관광 인프라를 중심으로 예천여행관광상품을 판매하고 경북 북부권 11개 시·군 관광자원과 여행상품 박람회·설명회, 대도시 거리홍보 등 특색있는 홍보마케팅으로 관광객 유치를 도모한다.

특히, 지역관광거점을 연결하는 체류 관광으로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도록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지원 제도’를 시행하고 관광사업 확대와 지역축제를 연계하는 등 대외적으로 홍보할 뿐만 아니라 관광객 유치증대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노린다.

아울러 2022년 완공된 용궁역 테마공원의 활성화를 위해 ‘용궁 12해신’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용궁역만의 특색있는 이미지 브랜딩을 구축하는 등 관광 활성화를 꾀한다.

▲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삼강문화단지, 예천박물관
삼강문화단지 내 강문화전시관 2층 공간을 ‘북카페 갤러리’로 탈바꿈해 북카페운영과 지역예술인의 예술작품을 함께 전시하는 등 문화휴식 공간 조성으로 관람객들 이용 편의를 도모한다.

예천박물관에서는 ‘수요자 중심의 사회교육 프로그램’을 연중 시행한다. 유치부 대상 ‘덩싱덩실 예천청단놀음’부터 초등부 ‘개심사지 오층석탑 열 두 동물 이야기’, 중등부 ‘도전 골든벨!’, 성인부 ‘예천학 아카데미’ 등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운영으로 박물관 인지도, 활용도를 높이고 지역민들의 문화적 자긍심과 애향심을 함양할 계획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코로나19 이후 급변하는 주민의 문화적 욕구를 수용하고 국내 관광객 유치를 위해 신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며 “예천군의 문화, 예술,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 중앙부처 공모사업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지수 기자  jgsnews@daum.net

<저작권자 © 경북채널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지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예천군 예천읍 왕신길12,c동 304호  |   대표전화 : 010-5610-1816  |  팩스 : 054)655-4451  |  이메일 : jgsnews@daum.net
등록번호 : 경북 아 00378  |  개시일 : 2015년 07월 15일  |  발행인 : 정지수  |  편집인 : 정지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지수 Copyright © 2023 경북채널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