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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최교일 의원 박수 받을만 하다....4년간 지역발전 이끌어
정지수 기자 | 승인 2020.02.16 17:29

[경북채널뉴스=정지수 기자]“나를 내려놓고 국민을 섬기는 것“ 제가 생각하는 정치인의 자세입니다.

“초심을 잃지 않겠습니다.”
“개인적인 이익을 추구하지 않는 깨끗한 정치인이 되겠습니다.”
4년 동안 3지역구를 이끌어온 최교일 의원의 정치 인생관이다.
4년 동안 지켜본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믿어 의심치 않는다. 박수를 보낸다.

재선, 3선의원도 버거운 3개 지역구 군정을 초선 의원이 대한민국 어느 지역보다 많은 예산을 확보 했으며, “국회의원 지방자치TV 선정 국정감사 우수의원 3년 연속 수상“하여 지역의 위상을 전국에 알렸다.

최 의원은 “권위의식“ 없이 국민들과 향상 눈높이를 맞추어 국민들에게 ”높은 사람 어려운 사람“이 아니었으며 국민들 편 가르지 않고 국민화합을 이루었으며 ”불철주야” “동분서주” 말없이 묵묵히 3개 지역구의 발전과 국민만 생각하며 뛰었다.

지난 4년 동안 자동차 주행거리가 33만km(지구 8바퀴)가 되도록 하루도 쉬지 않고 의정활동에 전념해왔다, 비록 몸은 고되고 힘들어도 마음은 행복했다고 말하며, 오로지 ‘국민을 섬기고 지역발전과 국가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것“ 이것이 제가 생각하는 정치라며 하루에도 수없이 마음속 깊이 새긴다고 했다.

국회의원이 3개지역구 23만여 명 시민들의 마음을 100% 충족시킬 수는 없는 것 역대 국회의원들을 상기해보았으면 한다. 또한 우리시민들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

역대 국회의원이나 후보자들이 경험해 보지 못한 3개 지역구 군정을 초선의원으로 미약한 부분도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초선의원으로 예산 4조2천4백여억 원의(영주, 문경, 예천,) (철도예산 제외)예산을 이끌어냈다.

최 의원은 이번 4,15 총선에서 꼭 승리해 더 많은 예산을 확보해 지역 발전에 이바지 하겠다고 다짐했다.

최 의원은 비가 오나, 눈이오나, 또 지역구민들이 힘들 때, 즐거울 때, 사계절, 언제 어디서나 향상 국민들과 같이했다며 그 시간들이 행복했다. 고 말했다.

최 의원은 2019년 조국 사태와 국정농단을 막기 위해 지역구 시민들과 한 달에 2~3번 광화문집회에 동참, 경북 그 어느 지역보다 많이 열심히 동참했으며 나라를 위해 자유한국당을 위해 노력해왔다. 또한 조국 법무부장관 사퇴와 문재인 정권을 규탄하며 삭발도 망설임 없이 실행했다.

이에 조금이라도 좋은 결실을 얻어 뿌듯함도 느꼈으며, 이 모든 결실이 지역민들의 나라 사랑하는 마음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고 말했다.

이번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누가 당선이 될지는 알 수는 없지만 당선 여부를 떠나 4년 동안 지역구를 위해 “불철주야” 뛰어다닌 최 의원의 노고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야한다 고 생각한다.

정지수 기자  jg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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